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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모르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툴도 많고, 강의도 많고, 사용법도 점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업으로 돌아가면 이상하게 같은 장면이 반복됩니다.

교육을 들을 때는 좋았습니다. 답도 빨리 나오고, 정리도 빨라지고, 초안도 금방 나옵니다. 실무자들도 “이건 잘만 쓰면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감각 정도는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업무에 붙이려 하면 멈춥니다.

시장조사에서는 많이 찾기만 하고 무엇을 남기고 버릴지 흔들립니다. 기획에서는 초안은 많아지는데 비교 기준과 판단 기준이 흐려집니다. 서비스기획에서는 아이디어는 늘어나는데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가 오히려 흔들립니다. PM 업무에서는 정리는 빨라지지만 승인과 업데이트 흐름이 무너집니다.

결국 문제는 AI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실제 업무 흐름 안에 붙는 방식이 설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EXceedZero(EXZ)는 바로 그 지점을 다룹니다.

AI 자체를 설명하는 강의보다, 실무자가 기획·조사·정리·검토 업무에 AI를 실제로 붙여 더 빠르고 더 구조적으로 일하도록 돕는 강의와 실습,

그리고 실무 적용 설계를 합니다.

현업이 멈추는 이유는 “답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구조가 없어서”입니다